배우 차화연이 여전히 아름다운 비결 5가지 – 전성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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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화연이 여전히 아름다운 비결 5가지

2015.12.21 · HEYDAY 작성

차화연

은퇴 20년 만에 복귀하고도 흐트러짐 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진리를 보여준 차화연. 그녀의 뷰티 비결이 궁금하다.

 


 

차화연 메이크업

# 메이크업 제품에도 도전이 필요하다

관성적으로 쓰던 제품을 쓰기 쉽지만, 차화연은 그렇지 않다. 미용실 선택도 소속사가 정해주는 곳보다는 입소문이 난 사람에게 직접 받아보고 결정할 정도로 신중한 편이다. 메이크업 제품 역시 전문가가 현재 인정하고 추천하는 것들을 사용하곤 한다.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메이크업 제품들이 20대 파우치에서나 볼 법한 젊고 트렌디한 것들이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베이스, 맥의 아이라이너, 나스의 섀도나 블러셔 등이 그 예. 거부감 없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부터 젊고 액티브하다.

차화연 모발관리

# 꾸준한 모발 관리 

삼단 같던 머릿결도 어느새 가늘고 약해지는 시기가 오는 법. 차화연은 2주에 한 번 미용실에 들러 헤어 케어를 받는다. 평소에는 누스킨 샴푸로 머리를 감고 케라스타즈의 투명 에센스를 발라 머리를 말리는 것으로 모발에 힘과 윤기를 더한다고. 이렇게 관리한 덕분에 염모제 모델로 발탁!

차화연 몸매관리

# 치열한 몸매 관리

“갱년기가 올 텐데 일을 통해 나를 찾고 싶었어요.” 지난 2008년, 주부, 엄마에서 벗어나 20년 만에 연기자로 컴백한 차화연. 그러나 브라운관에 비친 자신은 그냥 ‘아줌마’였다. 성형하고 나오라는 말까지 들었으니 자신감은 바닥을 친 상태. 그때부터 일주일에 2~3일은 무조건 헬스장으로 직행해 치열하게 살을 뺐다. 덕분에 160cm에 50kg을 유지하며 어떤 옷이든 자유자재로 소화하고 있다. 요즘도 살이 좀 붙었다 싶으면 바로 식이요법에 들어갈 만큼 그녀는 체중 관리에 철저한 편이다.

# 번데기 

그녀가 밝힌 활력의 비결은 다름 아닌 번데기. 평소 만성피로와 편두통에 시달렸는데 지인의 조언대로 번데기를 구해다 먹었더니 눈에 띄게 증상이 호전되더라는 것. 여기에 짬짬이 즐기는 쪽잠이 차화연의 체력 유지 비결이다.

차화연 패션

# 실루엣을 고려한 패션

우아하고 럭셔리한 ‘사모님 패션’을 즐길 것 같지만 그녀의 평상복은 스키니진에 하이힐 차림이 대부분이다. 나이가 들면 두둑한 뱃살이나 처진 힙을 감추기 위해 펑퍼짐한 옷을 집어 들게 마련이지만, 그녀는 오히려 이런 스타일이 체형의 단점을 더 강조한다고 지적한다. 하의가 타이트하면 상의는 길고 넉넉한 것으로, 반대로 하의가 풍성하다면 상의는 살짝 달라붙는 식으로 전체적인 실루엣을 고려해 옷을 입는 것이 그녀가 전한 패션 노하우.

 

기획 장혜정 사진 뉴스엔

※ 이 기사는 <헤이데이> 12월호에 게재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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