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빛깔 매력을 창출하는 시니어 바리스타 – 전성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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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빛깔 매력을 창출하는 시니어 바리스타

사색과 낭만의 향기를 연출하는 바리스타가 시니어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박요섭(전 타임즈코리아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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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프리칭 편집위원, 타임즈코리아 논설위원을 지냈다. 서울정보통신대학원, 서울장신대학교 등 국내외 대학교에서 정보경영학, 교육공학, 다문화학 교수를 비롯해 학장, 학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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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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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씨앗 2015-12-30 21:00:14

    행복으로 가득해 보이는 시니어 바리스타님들의 모습이 마음을 평온하게 합니다. 시니어들이 행복하면 자녀들도 행복하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시니어가 행복한 세상, 화이팅!

  • 하얀모래 2015-12-25 02:28:57

    종일 커피와 함께하고있는 한사람으로
    시니어바리스타님들의 멋진모습이 앞으로의 내모습같이 느껴집니다
    알면 알아갈수록 흥미롭고 신비스런 커피의세계 더불어 향기로운 매력도 함께하고있습니다
    장수시대에 걸맞게 자기개발에 노력하고 그 열매를 맺어 향기로운 노년을 만들고계신 시니어바리스타님들께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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