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밤의 낭만, 평창 알펜시아 얼음조각축제 – 전성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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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밤의 낭만, 평창 알펜시아 얼음조각축제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웅장하고 환상적인 빙설 축제장을 찾아 겨울밤의 낭만을 즐겨보자. 중국 하얼빈 빙설 전문가들이 눈과 얼음 조각으로 만든 세계 유명 건축물을 포함해 50여 개의 초대형 작품들을 보면 그 규모와 아름다움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2월 28일까지 열리는 <알펜시아 하얼빈 빙설대세계>는 하얼빈시가 인증한 빙설 아티스트 300여 명이 참여해 10만 개 이상의 얼음으로 만든 로마 콜로세움(길이 44m), 수원 화성(길이 22m), 런던 빅벤(높이 23m), 베이징 천안문(높이 14m) 등의 작품을 선보이며 조명과 어우러진 몽환적인 세계를 만들어낸다.

또한 축제장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관람객을 위해 말마차, 개썰매, 얼음 미끄럼틀, 아이스 레스토랑, 겨울 동물원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사자탈놀이, 마술쇼, 러시아 민속춤 등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가 준비되어 있다.

관람시간은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다. 어두워져야 LED 조명에 물든 아름다운 얼음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관람료는 대인 2만5000원, 소인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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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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