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려면 몸에도 빗질을 하자! – 전성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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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지려면 몸에도 빗질을 하자!

2016.04.22 · HEYDAY 작성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가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를 위해 한다고 해서 유명해진 드라이 보디 브러싱. 이름 그대로 ‘마른 몸에 하는 빗질’이다. 건조한 피부를 솔로 쓸어주는 마사지의 한 방법으로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방법이다.



누가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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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몸이 잘 붓는 사람

전신의 림프선을 자극하기 때문에 혈액 순환을 돕고, 붓기를 제거할 수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2. 건조한 피부를 가진 사람

피부 표면에 일어나는 각질을 정리할 수 있다.

 

3.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 브러싱을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어떤 걸로 해야 할까?

브러시는 내 피부에 따라 재질의 모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민감한 피부라면 부드러운 모를, 피부층이 두껍고 단단하다면 견고한 모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피부가 너무 예민하다면 솔 대신 마른 수건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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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백 나무로 만들어 사용할 때마다 청량한 향을 느낄 수 있다. 돈모와 선인장모 두가지 타입이 있다. 바디트리. 3만 8천원

2 홈쇼핑에서 방영이 되면 늘 매진이 되는 스파 브랜드 아미니의 바디 브러시. 손잡이 탈착이 가능한 것이 특징. 5만 9천원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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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주일에 2회, 1회에 10~15분 정도가 적당하다

2 순서는 다리 → 팔 → 몸통 → 목→ 가슴. 즉, 심장에서 먼 곳부터 시작해 심장 쪽으로 쓸어 올린다

3 허벅지 뒤쪽과 겨드랑이 부분에는 림프선이 특히 많이 분포하여 있으므로 꼼꼼히 마사지해 준다

4 때를 밀 듯 힘을 주기보다는 먼지를 턴다는 느낌으로 부드럽게 쓸어준다

5 브러싱 후 가볍게 샤워한 뒤 보디로션과 오일로 보습을 챙긴다

 

기획 김혜원사진 셔터스톡 박충열 이대원(스튜디오 텐)  일러스트 김가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