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멋과 자연의 넉넉함을 주는 봉평 무이예술관 – 전성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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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멋과 자연의 넉넉함을 주는 봉평 무이예술관

이효석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실제 배경지인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이곳에 가면 예술인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작품 전시장이 있다. 지난 2001년 폐교였던 봉평 무이초등학교를 예술인과 지역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한 ‘무이예술관’이다.

폐교였던 학교 운동장은 야외조각공원으로 변모해 대형 조각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교실을 활용한 작품 전시는 독특한 매력을 풍긴다. 또한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스튜디오로 활용되며 일반인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서예 판화 도예 등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되어있어 문학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무이예술관은 도심 속 삶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에 예술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넉넉함을 불어넣는 열린 예술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곳을 방문하면 서양화가 정연서, 서예가 이천섭, 조각가 오상욱, 도예가 권순범 등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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