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저씨 테스트 – 전성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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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저씨 테스트

2016.05.13 · 전성기뉴스 편집팀 작성

세대간의 갈등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젊은 세대들이 보기에 어딘가 못마땅한 기성세대는 꼰대라고 불려봤었지요. 하지만 요즘은 개저씨라 불린다니 어딘가 지나친 비하는 아닌가 합니다만, 모든 기성세대가 꼰대가 아니듯 개저씨도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또 꼰대와 개저씨 사이에는 차이점이 있다고 하니 알아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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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저씨란 누구인가

개저씨란 말은 최근 젊은 층에서 강조의 의미로 어두에 붙이는 ‘개’와 ‘아저씨’를 합친 합성어로 아저씨 중에서도 정말 에티켓이 없는 아저씨들을 의미하는 신조어입니다. 최근 사회에서 에티켓이 없는 아저씨들에 대한 이야기가 회자되면서 더욱 널리 퍼진 신조어인데요. 각종 예능이나 개그 프로그램에서도 소재로 사용될 만큼 이제는 공공연히 알려진 단어가 되었습니다. 실제 우리 주변에는 자신의 편의나 입장만을 고려하고 자기 중심적인 태도로 생활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비단 아저씨가 아니더라도 본인은 몇 개나 해당하는지 개저씨 테스트를 통해 돌아보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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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꼰대는 개저씨의 차이

개저씨가 사회 구성원 중 불특정 다수에게 피해를 주는 이기적인 아저씨들을 이른다면 꼰대는 그 의미가 조금 다릅니다. 꼰대란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사람이나 직장의 상사 혹은 간부들 중 유난히 대화가 통하지 않고 자기 주장만 옳다고 내세우는 사람들을 칭하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걸핏하면 ‘요즘 젊은 것들은…’과 같이 자신보다 어리거나 아래에 있는 사람을 비하하는 발언을 일삼거나 개인의 사생활에 대한 침해, 그리고 오로지 자신이 옳다는 태도로 일관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최근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자신의 고집이 세고 완강한 아버지를 지칭하거나, 혹은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어, 너는 대답만 해) 식의 업무 진행방식을 고수하는 상사들을 지칭하는 단어로 등장하는데요. 개저씨가 너무 남을 의식하지 않는다면 반대로 꼰대는 오히려 남에게 과도한 오지랖과 간섭을 일삼는다는 차이점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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