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현장을 체험하는 영월 미디어기자박물관 – 전성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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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현장을 체험하는 영월 미디어기자박물관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에 위치한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은 한국일보 사진기자였던 고명진 관장이 폐교를 개조해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 신문의 역사는 물론, 현장 기자들이 사용했던 다양한 취재장비와 근현대사 자료 등이 전시되어 있어 긴박하던 당시의 취재현장을 생생히 느끼게 해준다.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소중한 물건들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 공간인 셈이다.

제1전시실은 기자들이 현장에서 사용하던 취재 장비를, 제2전시실은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부터 최근의 신문들과 50~60년대 사용하던 장비, 제3전시실은 우리나라에서 발간된 잡지의 창간호들과 각종 서적들이 전시되어 있다.

‘역사의 파수꾼’이라고 불리는 기자들의 세계를 이해하고 현장 보도의 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1일 기자’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가족단위의 학습탐구 공간으로 가족신문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등 체험형 박물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이곳은 전시와 체험은 물론, 마을영화상영회를 통해 매월 한 차례씩 영화를 상영하고 작은음악회를 개최 하는 등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는 진정한 미디어 박물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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