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더 매력적인 ‘핫한’ 신상 – 전성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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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더 매력적인 ‘핫한’ 신상

2016.06.01 · HEYDAY 작성

아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신상품!  한껏 빠르게 다가온 여름의 문턱, 여름과 신상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핫하고 유혹적이라는 것. 여기 당신의 마음을 뒤흔들 신상품이 기다리고 있다.


 

시계 애호가를 위한 소식!

시계애호가,파네라이,오피치네파네라이 시계는 어디서나 살 수 있는 일반적인 하이엔드 제품이 아니다. 이번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두 번째 한국 부티크 오픈이 의미 있는 이유는 그동안 부티크 외에는 소수의 딜러들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삼성동 코엑스몰에 문을 연 코엑스 부티크는 브랜드만의 미적감각과 기술적 코드를 재해석해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브랜드의 품격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오픈을 기념해 국내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컬렉션을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문의 02-3467-8455

 

여름 스타일의 한 끗!

라사코주얼리,목거리청바지에 하얀 셔츠,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주얼리 하나면 여름이 즐거워진다. 리사코쥬얼리에서 출시한 ‘RICCO’ 라인은 목걸이와 팔찌로 구성되었으며 컬러풀한 자개 장식이 돋보인다. 또 세라믹 소재를 사용해 시원하고 아기자기하면서도 가벼운 분위기가 가미된 것도 장점이다. 가격 9만~14만원대 문의 www.lisacco.com

 

 

일상 예술의 가치를 만나다, 김경록 展 

김경록,전시일상이 예술이고 예술이 다시 일상이 되는 삶을 통해 감각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김경록 작가의 전시가 열린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전통을 계승하며 현대적 느낌을 구현한 가구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작가는 나무의 미세한 떨림과 부드러운 울림을 느끼며 작업했다고. 도립 전라남도 옥과미술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전시는 7월 7일까지 만날 수 있다. 문의 www.okart.org

 

 

꽃길을 걷는 것처럼

오니츠타이거,스니커즈평범한 단색 운동화에서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을 때가 있다. 오니츠카타이거가 텍스타일 그래픽 브랜드 노와트와 협업해 꽃과 나무 등을 프린트한 특별한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생기 있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이고, 외출이 잦아지는 여름에 간편하게 신기 좋다. 또 평소 기본 색상의 옷을 즐겨 입는다면 이 스니커즈가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가격 11만~13만원 문의 www.onitsukatiger.com

 

 

소장 욕구를 부르는 프리미엄 데킬라 한 잔 프리미엄 데킬라,키스해링큰돈 들이지 않고도 특별한 작품을 소유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데킬라 브랜드 1800의 EA(Essential Artist) 리미티드 에디션을 추천한다. 개성 있는 아티스트와 협업으로 매번 품절 사태를 일으키는 1800이 선택한 아티스트는 키스 해링이다. 강렬한 원색을 사용해 삶과 죽음, 문명 퇴치 등 사회적 주제를 유머 있게 표현한 대표 작품 6개가 제품에 입혀져 묘한 매력을 자랑한다. 키스 해링의 작품을 감상하며 즐기는 테킬라 한 잔은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할 것이다. 가격 6만9천원 문의 02-3401-1008

 

 

와인 향 가득한 스파에서의 하루

꼬달리,부티크스파프랑스 보르도 지역에서 자란 포도의 성분을 담은 친환경 코즈메틱 브랜드 꼬달리가 이태원에 부티크 스파를 오픈한다. 한국에 처음으로 문을 여는 꼬달리 부티크 스파는 단순히 스파만을 즐기는 곳이 아닌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복합문화 공간이라 더욱 매력적이다. 1층은 꼬달리 제품을 판매하는 부티크 숍과 보르도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와인 바로 구성되었고, 2층은 트리트먼트를 받을 수 있는 스파 공간이다. 감미로운 와인 향이 있는 꼬달리 스파는 일상에서 힐링 공간이 되어줄 것이다. 문의 02-511-1522

 

 

건강한 사찰 음식 배우기

사찰음식

사찰 음식에는 건강과 지혜가 담겨 있다. 한국사찰음식 문화체험관에서는 6월 제철  채소를 활용한 다양한 사찰 음식을 배울 수 있는 4주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찰식 여름 김치를 비롯해 가족이 함께하는 원데이 쿠킹클래스, 외국인을 위한 ‘Let’s Learn Korean Templefood’ 등이 포함되어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문의 02-733-4650

기획  서희라
※ 이 기사는 <헤이데이> 25호에 게재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