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젊은 세대의 전유물? 요즘은 50+도 SNS한다! – 전성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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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젊은 세대의 전유물? 요즘은 50+도 SNS한다!

2015.07.28 · HEYDAY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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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은 친구, 지인을 만나는 자리에서조차 고개를 숙인 채 SNS로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과 소통을 한다. 그만큼 SNS는 세계적으로 꽤나 중요한 ‘소통’의 수단이 되었고, ‘트렌드’ 그 자체가 되었다. 기기를 다루는 것에 능숙하지 않고 접근 기회가 낮은 5060들은 젊은이들의 ‘스마트’한 생활에서 점점 멀어져 갔다. 그러나 SNS가 그저 젊은 세대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5060세대라도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법을 배워 정보를 얻고 SNS를 활용한다면, 그 차이는 금세 좁힐 수 있다. 실제로 SNS를 활용해 새롭게 삶을 개척하는 용감한 5060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자! 우리도 겁먹지 말고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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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생활 패턴
50 VS 60

전체 50대 중 60.1%가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으며 주 평균 인터넷 이용 시간은 11시간. 24.4%가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으며 주 평균 인터넷 이용 시간은 9.8시간.
 인터넷 검색이나 자료 수집처럼 기본적인 서비스 이용이 대부분을 차지.  전체 이용자 중 90.7%가 인터넷 검색과 정보 수집을 위해서 인터넷을 이용한다.
 월 평균 인터넷과 소셜커머스 쇼핑 구입 금액은 47,600원으로 인터넷 이용률에 비해 많은 편이다.  월 평균 인터넷과 소셜커머스 쇼핑 구입 금액은 32,800원으로 10대의 지출 금액보다 많다.
 정보를 얻을 때 TV와 지인뿐 아니라 종이신문, 라디오의 이용률도 높다.  TV와 가족, 친구, 동료 등 지인들로부터 정보를 얻는다.

 

괜찮은 SNS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사소한 법칙 10

1. 노래도 ‘1분 듣기’가 필요한 세상이다. 맛보기 콘텐츠를 활용하라

2. 너무 긴 글이나 아무 설명도 없이 사진만 올리는 글은 자제하라

3. 같은 내용이라도 좀 더 세부적으로 구분해서 콘텐츠를 쪼개고 나누어라

4. 작은 실수가 전체 이미지를 좌우한다. 사소한 것에 신경 써라

5. 세상에 비밀은 없다. 신세 한탄은 하지 말고, 너무 개인적인 내용은 자제해라

6. 텍스트로 구성된 문장보다 동영상, 사진 등 한눈에 보이는 자료를 최대한 활용하라

7. SNS를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본인이 좋아하는 내용이 보는 사람에게도 좋다

8. 전문적인 내용을 공유할 때는 친절한 멘트로 쉽게 설명해주는 게 필수다

9. 질문형 문장을 활용해서 보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라

10. 내 글에만 집중하지 말고, 온라인 친구들과 서로의 글에 관심을 갖고 칭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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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최동석, 장혜정, 이충섭 사진 김연제(스튜디오 텐) 어시스턴트 엄예지
※ 이 기사는 <헤이데이> 8월호에 게재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