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함을 느껴보자 – 전성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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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함을 느껴보자

호수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함을 느껴보자

국내 최장 투명 호수전망시설인 소양강 스카이워크가 춘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유혹하고 있다. 호반의 도시 춘천 소양강 처녀상 옆에 지난 7월 국내에서 가장 긴 스카이워크가 개장됐다. 투명 유리 바닥으로 만들어진 스카이워크에서 즐기는 짜릿한 호수경관이 큰 인기다. 스카이워크 위를 걸으면 바닥이 투명 유리로 돼 있어서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느낌이다. 발아래로 아찔한 풍경이 펼쳐져 짜릿함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호수 위에서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경관을 감상하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저만치 달아난다.

소양강 스카이워크는 전체 길이 174m, 투명 유리로 된 바닥 길이만 156m로 국내에서 가장 길다. 소양강 물 위 7.5m 높이에 두께 4cm의 강화유리를 깔았다. 전체 구간에 6천여 명까지 수용할 수 있지만, 관광 편의를 위해 한 번에 입장객을 200명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겨울철이나 비가 오는 날에는 입장이 제한되며 성인 2천 원, 어린이 1천 원의 요금을 받는다. 개장 후 1일 평균 4700여명이 찾을 정도로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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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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