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파는 카페] 의사협회가 발표한 건강 10계명⑥ 긍정적 사고 – 전성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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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파는 카페] 의사협회가 발표한 건강 10계명⑥ 긍정적 사고

조엘 오스틴의 베스트셀러 <긍정의 힘>을 읽지 않아도 긍정의 가치와 힘을 믿고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 책방에는 긍정 또는 긍정의 힘을 주제로 해 국내외 작가들이 펴낸 책이 한아름 진열돼 있다.

 

긍정의 힘을 믿는 사람들

긍정의 힘을 긍정하는 유명 인사들의 명언들도 인터넷에 넘쳐난다. “비관론자는 매번 기회가 찾아와도 고난을 본다. 낙관론자는 매번 고난이 찾아와도 기회를 본다”(윈스턴 처칠), “내 삶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뿐이다.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다”(캐럴 버넷), “더는 갈 곳이 없다는 엄청난 거짓 확신이 수없이 밀려왔다. 그 때마다 내 지혜는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에이브러험 링컨), “할 수 없는 것이 할 수 있는 것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하라”(존 우든)

의사협회는 건강 10계명의 여섯 번째로 긍정적으로 사고할 것을 강조하면서 작은 일에 감사하며 좋아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낼 것을 권한다. 실천수칙으로 △작은 일에도 감사하기 △남과 비교하지 않기, 스스로 행복하기 △행복은 원만한 관계로부터! 공감+소통+배려의 세 가지를 말한다. 이런 실천 수칙을 말과 행동으로 잘 옮기면 건강 장수를 향해 갈 수 있는 탄탄대로 위를 걷게 될 것이다.

하루 중 경험했던 좋은 일 세 가지

긍정적인 감정은 생각의 폭을 넓힌다고 한다. 또 집중력도 높이고 창의적 사고도 많이 하게끔 만든다. 긍정적 감정을 깊이 느끼는 사람은 사회적·정신적·신체적으로 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는 궁극적으로는 신체적·정신적 건강으로 이어진다. 칭찬이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면 긍정은 사람을 건강하게 만든다.

감사한 마음을 갖게 만드는 일을 경험해보지 못한 이들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런 삶을 살고 있더라도, 타인과 소통을 거의 하지 않고 지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감사한 마음을 갖게 만드는 일을 단 한 차례도 경험해보지 못한 이들은 결코 보지 못했다. 대수롭지 않게 그냥 지나칠 일에도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면 분명 당신의 몸과 마음에 변화가 있을 것이다. 만약 그러한 경험을 했다면 잊기 전에 이메일이나 문자로 그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해보라. 상대방도 고마움을 표시할 것이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을 갖고 이를 표현하며 서로 나누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분명 긍정의 힘을 알고 이를 실천하는 현명한 사람이다.

매일 고마운 일이 언제 누구와 있었는지 떠올려 보자. 하루 중 경험했던 좋은 일 세 가지를 떠올리자. 세 가지가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하나라도 떠올리자. 좋은 일을 경험할 때마다 장소, 사람, 시각, 이유를 기억하고 이를 기록해두자. 하루 가운데 가장 즐거웠던, 행복했던 때가 언제인지를 생각해보자. 친구를 만났을 때일 수도 있고, 맛난 음식을 먹었을 때일 수도 있고, 더위에 지쳐 시원한 음료를 마셨을 때일 수도 있다. 아니면 즐거운 음악을 들었을 때일 수도 있다. 기분 나쁜 일이 많이 생긴 날이라도 기쁜 순간은 있기 마련이다.

 

대화가 즐거운 사람들과 자주 어울려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가족이나 친구를 비롯한 타인과 유기적 관계를 맺지 않고는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없다. 다른 사람과 공감과 소통을 하지 않는 삶은 결코 건강할 수 없다. 취미가 같거나 만나서 대화가 즐거운 사람들과 자주 어울려라. 정치적 견해가 다른 사람끼리 만나 다투는 일만큼, 그래서 마음 상하고 머리와 입이 더러워진 채 하루를 보내는 것만큼 불행한 것도 없다. 같은 철학과 정치적 입장을 가진 이들과 만나라. 만약 서로 다른 정치적 성향이라면 아예 정치 이야기는 입 밖에 끄집어내지 마라.

사람들 가운데는 자식 자랑, 자기 자랑, 배우자 자랑 등을 마구 늘어놓는 사람이 있다. 대화 상대 가운데 내로라할 자랑거리가 없는 사람은 스트레스가 쌓여 그 시간이 지옥 같을 것이다. 그런 언행은 삼가는 것이 좋다. 말하지도 듣지도 않는 것이 건강에 좋다. 자신이 대접 받고 싶으면 남에도 같은 대접을 해라. 자신은 마구 자랑하면서 다른 사람이 자랑을 할 때는 눈살을 찌푸리는 것만큼 염치없는 행동도 없다. 자신과 남, 자신의 배우자와 남의 배우자, 자기 자식과 타인의 자식을 비교하지 마라. 상처받는 일이 분명 생길 것이다. 정말 바보 같은 짓이다. 사람은 상품처럼 비교할 대상이 아니다. 각 개개인이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학력, 돈, 지위가 다른 사람들에 견줘 모자란다 하더라도 사람 자체가 모자라는 것은 아니다. 늘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자신감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북돋워준다. 이 글을 읽는 순간 오늘 어떤 일이 가장 좋았는지를 떠올려보자. 그리고 기록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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